여수 벚꽃 명소 승월마을 데이트 코스 추천
계속되는 추위 때문에 벚꽃 개화가 많이 늦어져 꿩 대신 닭이라고 광양, 순천을 돌아다니며 매화 구경을 실컷 한 에릭샘, 아무래도 올해 벚꽃은 4월 첫 주가 되어야 벚꽃 구경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아 잠시 여수로 내려와 하루 이틀 더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이틀이 지난 2025년 4월 3일, 네이버에서 실시간 여수 벚꽃 개화 상황을 검색해 봤고 돌산도에 위치한 승월마을 저수지에 벚꽃이 50~60 % 이상 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올해도 가 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작년 이맘때 갔을 때 조용한 시골마을과 노란 개나리, 그리고 순백색의 벚꽃터널이 너무도 예뻤던 곳이라 출발하기 전부터 기대가 엄청 되더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