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포켓와이파이 무제한 공항 수령 보홀 세부
아름다운 바다가 있어서 행복한 곳 필리핀 보홀과 세부를 다녀왔는데요. 이번에는 10월 태풍 짜미와 함께 이동 곳곳에서 정말 비바람에 파도에 울렁울렁 태풍 때문에 정말 아무것도 못했어요. 필리핀 포켓와이파이 가지고 가서 매일 맛집 예약하고 태풍 경로 검색하는 게 보통 하루의 일과였어요. ㅎ_ㅎ 그나마도 픽업 샌딩해 주시는 맛집은 다녀올 수 있는데 차량 이용도 만만치 않아서 하루는 숙소 근처 맥도날드 갔고요. 저는 세부부터 갔는데 보홀로 이동하는 것도 거의 모 생사의 갈림길을 건넜거든요. 보홀 마지막 날에서야 바다로 나가서 거북이 구경을 할 수가 있었어요. 진짜 이렇게 태풍이 무섭구나~ 인간이 정말 하찮은 존재구나~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