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북정맥 완등의 날, 도마치고개 도마봉 국망봉 민둥산 도성고개
한북정맥 완등의 날 도마치고개 도마봉 국망봉 민둥산 도성고개 들어가며 한북정맥은 서울에서 가까워서 자차로 혼자서 또는 친구들과 짬짬이 한 곳 두 곳 클리어 해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한북정맥에서 가장 어렵다고 생각해서 혼자 가지 못했던 곳이 있는데, 첫 번째는 포천 청계산이었고(지난주 인증함), 두 번째가 오늘 등산한 도마치고개에서 도성고개(17km) 이르는 구간이었다. 이 구간의 가장 높은 봉우리는 국망봉인데, 국망봉은 경기도에서 화악산(1468.3)에 이어 2번 째로 이어 높은 산이기도 하지만 한북정맥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다. 마침 안내산악회에서 프로그램을 내놔 잽싸게 신청을 하게 되어 어제 다녀온 것이다. 결국 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