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열린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대전시에서는 제 80회를 맞이하는 식목일을 맞아 대전 서구 도안동, 유성구 원신흥동에 위치한 9월에 개장할 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뜻깊은 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대전 시민들과 기관, 단체 학생 기업 등 한마음 한 뜻으로 자연을 가꾸고 갑천생태공원의 푸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000여명이 함께 모인 자리였는데요. 따뜻한 봄바람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나무를 내손으로 직접 심으면서 숲이 주는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무가 가득한 대전시의 랜드마크 호수공원을 생각하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된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제 8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는 2025년 9월에 준공을 앞둔 도심속의 대전의 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