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근 제주시장, “추자 지역 소외받지 않도록 더욱 세심히 살필 것”
김완근 제주시장, “추자 지역 소외받지 않도록 더욱 세심히 살필 것”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530 제주시는 7개 읍면 마지막 일정으로 지난 11일 추자면을 찾아 지역의 현안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이날 예초리 어촌계를 찾아 해남·해녀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어촌계 사무실 리모델링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조창훈 어촌계장은 “노후화된 어촌계 사무실을 리모델링 해서 수산물 판매 공간 및 해녀 휴식 장소 등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김 시장은 “어촌계 사무실 리모델링 예산 확보 방안을 깊게 고민하겠다”며“물질 작업을 통해 잡아 올린 해산물은 그야말로 보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