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놀고 다시 야마구치 오오지마섬 넘어가기
일단 만다라케를 네비 찍고 만다라케부터 가봅니다. 아드님들 취향의 그 어떤것들을 찾아보러... 만다라케는 크게 살만한것이 없네요 그래도 한시간 이상 머물렀어요 사실 크게 목적도 없이 덕질하러 온터라 일단 큰아들 움직이는것 따라 움직입니다. 아마 캐널시티를 향해 갔던것 같아요 가다가 만난 가챠샵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큰아드님 뭔가 뽑았음 가챠샵은 여기 텐진 번화가의 라운드원이나 타이토나 이런곳 뽑기 보러도 다니고... 뽑기는 몇번 해 봤더니 우리아들들 재능은 없는걸로... 점심을 라멘을 먹고 캐널시티로 이동 이동합니다. 시간이 없다 ㅋ;; 라멘 먹은건 따로 포스팅 캐널시티 입장 건담샵부터 구경하고.. 우리는 캠핑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