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칼바위 능선 ('23.12.23)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되었다. 아니 난 금요일부터 휴가라 어제부터 연휴였는데 추운 날씨로 몸과 머리가 따로 노는 바람에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면서~~ 국립공원CCTV로 무등산을 보는데, 정말 이 게으름으로 "저 멋진 모습을 그냥 보내는구나" 라는 자책이 든 하루였다~~ㅠㅠ 그래서 오늘은 어디라도 가야겠다는 생각에 #북한산 으로 향했다. 그런데 입구에 도착하니 춥긴 춥다.~~ 그래도 역시 가장 높고 힘든 문지방을 넘어오니 의욕이 생긴다. 오늘은 오랜만에 #칼바위 능선을 가기로 하는데, 그럴려면 여기서 우측 국립공원 사무실이 있는 쪽으로 올라가는게 좋은데, 오늘은 왼쪽 보국문쪽 가고 싶다. 사실 첨 산행의 맛을 알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