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장 렌탈샵 개장일 첫 스키
23/24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장 개장일에 맞춰 11월 29일 첫 스키 여행을 다녀왔다. 막스키를 즐긴다 생각하고 지내오다 지난해 처음으로 스키강습을 받고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한다'라는 걸 가슴 깊이 새겼었다. 그 배움을 다 체득하기도 전에 시즌이 끝나버려 아쉬웠기에 개장하자마자 다녀온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장.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장 렌탈샵과 함께 개장일에 즐겼던 첫 스키 여행을 짧은 영상에 담아봤다. 전에도 느낀 건데 이름이 참으로 탁월하다. 찌찌뽕. 일단 들어두면 절대 잊지 않을 듯한 이름. 이곳이 좋았던 건 우선 친절함이었고 남들 다 한다고 하는 할인 이런 거 당연히 빠지지 않고 해주는데다 무엇보다 좋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