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8월 5일 오키나와 한달살이 : 슈리성
전날 심한 물놀이로 늦게 까지 자고 이날은 관광을 하기로... 이 사진을 찍은 시간이 10:55 물놀이 하고 와도 아들들은 밤에 게임을 또 늦도록 했어요 컴터를 들고 왔으니... 밤새 세놈 방에 틀어박혀 게임 늦도록 하고... 아침 늦게 일어났죠 있는거 대충 챙겨 밥먹어요 양배추쌈이랑 된장찌개해서 밥 먹어요 밥 먹고 나섰는데 하필 제일 더울시간 나섰어요 도착하니 1시 ㅎㅎ 슈리성은 불나기 전에 19년에 갔었는데 요번엔 슈리성을 보러 왔다기 보다 다다미길 보러 왔는데... 너무 더워 힘들었어요 주차는 공영주차장에 어째서 인지 카메라를 안들고 왔다 ㅎㅎ;;; 핸드폰으로 모든 사진... 날이 꾸물거리지만 덥긴 무지하게 더웠어요 한번 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