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업이 쓰기 더 쉬워졌다... ‘고용24’, 1주년 맞아 맞춤형 개편
- 국민·기업 이용패턴 분석 반영... 고용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 개인회원 1,170만 명, 일평균방문자 105만 명, 앱 다운로드 264만 건 돌파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고용서비스 통합플랫폼 ‘고용24’ 개통 1주년을 맞아, 국민과 기업이 더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8월 20일 화면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지난 2024년 9월, 워크넷 등 9개 주요 고용서비스 전산망*을 통합하여 ‘고용24’를 개통한 이후, 1년간 축적된 이용데이터와 국민 의견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불필요한 정보는 줄이고, 자주 쓰는 서비스는 더 눈에 띄게 배치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 워크넷, 고용보험, 직업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