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till in Paris♥
파리에 있는 수지아짐입니다 - ! 며칠 전 파리 날씨 쓰면서 "그래도 다닐만하다" 라고 마무리를 지었는데요 그리고 나서 밖에 나갔다가 타죽는줄 알았습니다 정신이 혼미해지고... 쓰러질 뻔 ㅎㅎㅎ 그와중 스냅찍은 나 칭찬해....... 진짜 한 3일간은 와 이렇게 더울수가 있나? 싶을정도였는데 이후부턴 거의 예년기온으로 돌아왔어요 보통 유럽의 여름이.. 햇살이 강하긴 해도 습하지 않아 그늘 가면 시원하고.. 다닐만 하거든요 선그라스와 자외산 차단제 있으면 만사 Okay- 아침저녁은 막 시원하고 쌀쌀하기까지 -!! 혼자 파리는 스냅이 진리죠. 작년에 애들하고는 그냥 서로 찍어주고 즐겼는데 이번엔 따따야가 스냅 소개해줘서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