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안 국립공원] 여름 바다의 계절 파도리 해수욕장, 만리포, 신두리 해안사구
여름이 되니 파란 바다가 생각납니다. 넘실대는 바다 위에서 유유자적 헤엄치고 싶단 생각이 들기도 하죠? 이번에 방문한 곳은 충남 태안반도를 중심으로 가로림만에서 안면도까지 이르는 태안해안 국립공원입니다. 그중에서도 여름이면 드라이브 코스 삼아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기 딱 좋은 세 곳을 추려 소개하겠습니다. 01. 파도리해수욕장 첫 번째는 파도리해수욕장입니다. 파도리해수욕장에 도착해 바다를 바라봤습니다. 가만히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니 끊임없이 파도가 울렁이고, 귓가에 파도 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옵니다. "참 끊임없이 파도가 치네? 그래서 이름도 파도리인가?" 파도리해수욕장은 모래가 아닌 몽돌해수욕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