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다녀온 베트남 사파 여행 내가 고산병이라니 슬리핑 버스까지
유재석 다녀온 이름만 알고 있던 베트남 사파 여행이 시작됩니다. 사실상 여행은 떠나기 전이 가장 즐거운 법, 항공권을 끊는 순간부터 여행은 시작되는 거니까요. 각자의 상황으로 바쁜 4인의 동행들은 최선을 다해 3박 6일의 일정을 진행했죠. 3박 6일 ㅋㅋㅋㅋ 할 수 있겠죠? 캐리어를 끌고 출근하고 퇴근과 동시에 공항으로 가는 빡센 스케줄입니다. 밤샘 달려~~ 유재석의 풍향고, 사파 편을 복습하고 갔어야 했는데 못했죠. 하노이 공항 내려 택시 탑승, 4시간 정도 걸려 사파에 도착! 중간에 휴게소 한두 번 들르고 고구마 사 먹으며 5시경 도착한 것 같아요. 하루를 일찍 시작되는 곳, 사파 동네 산책 스타트합니다. 가게들이 일찍 열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