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에버랜드 할인받고 사파리 월드 앱 줄서기는 기본
용인 에버랜드 갔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썰렁했습니다. 단단히 마음먹고 갔는데 사람이 없습니다. 알고보니 전부 캐리비안으로 갔다고 하더군요.ㅋㅋㅋ 운이 좋다고 해야하는건지?? 아무튼 편하게 용인에버랜드 즐기고 왔습니다. 뭔가 허전하긴 했지만요.. 용인에버랜드 갔으니 셀럽도 보고 와야죠. 푸바오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아이바오 후이바오 루이바오 등 이름도 헷갈리는 판다들이 보입니다. 근데 이거 보려고 줄서는거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네요.ㅋㅋㅋ 주중에는 10분, 주말엔 5분인가 관람가능하다고 적혀 있더군요. 오랜만에 방문했던 용인에버랜드. 에버랜드 가기전에 체력단련, 정신수양, 마음안정 등 여러 준비를 단단히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