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히말라야 신청자
귀국해서 제일 먼저 내년 일정을 정리했다. 몰두하다 보면 새벽 3시가 되어 있곤 했는데, 피곤함보다 더 몰두할 수 없음이 아쉬웠다. 내년 트레킹을 계획하고 정리하는 게 설레고 즐거웠다. 어제와 오늘은 히말라야 신청하신 분들께 전화를 했다. 다들 가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서 기뻤다. 일찍부터 신청을 받은 터라 취소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당연히 그럴 거라 생각했다. 망설이고 고민하는 분들은 굳이 설득하지 않았다. 히말라야 트레킹은 오롯이 본인의 선택이어야 나중에 원망하지 않으니까. [2025년 히말라야 동행 구함] 🏔️ 파키스탄 4월 살구꽃&체리꽃 자동차 여행 · 2025.04.11(금)~2025.04.29(화) 19일 🏔️ 파키스탄(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