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비엔날레 10년, 예술의 경계 원도심으로 넓힌다
제주비엔날레 10년, 예술의 경계 원도심으로 넓힌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524 올해 10년을 맞은 제주비엔날레가 미술관을 벗어나 원도심 전반으로 무대를 확장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 제주도립미술관은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의 전시 공간을 미술관 밖 원도심으로 넓히는 운영 방향과 전시 주제를 공개했다. 12일 미술관에 따르면 올해 제주비엔날레는 ‘미술관 안에 머무는 전시’라는 구조적 한계를 깨고 도민의 일상이 함께하는 공간 속으로 스며들도록 전시장을 미술관 밖 원도심까지 확장한다. 제주 고유의 문화와 예술의 흐름을 잇는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오는 8월 25일 개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