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콜밴 대형 택시 새벽 후기 스타리아
인천공항 콜밴 택시 타고 가길 정말 잘했어요. 요즘 1,2터미널이 정말 많이 바빠요. 특히 오전 6시부터 9시 사이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평소보다 대기시간이 몇 시간 이상 더 걸립니다. 한겨울이라 날씨도 춥고, 새벽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니 첫차 시간도 애매하고.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같이 출국하는 친구와 함께 인천공항 택시 예약을 했습니다. 안개가 너무 심해서 직접 운전을 하고 갔으면 정말 큰일 날 뻔 했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니 정류장이나 역까지 가야 하는 것부터 일이에요. 특히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다니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른 항공편으로 출발을 한다면 첫 차를 타더라도 시간을 맞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