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극서부 트레킹을 끝내고
어제 우여곡절 끝에 늦은 밤 시미콧에 도착하고 오늘은 모처럼 휴식 중이다. 작년보다 비가 오는 날이 잦아서 우리도 스태프들도 고생이 많았다. 그래도 트레킹은 늘 좋고 즐겁다. 다음은 인도 가르왈 히말라야 트레킹이다. * 사진 _카일라스와 마나사로바가 보이는 곳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어제 우여곡절 끝에 늦은 밤 시미콧에 도착하고 오늘은 모처럼 휴식 중이다. 작년보다 비가 오는 날이 잦아서 우리도 스태프들도 고생이 많았다. 그래도 트레킹은 늘 좋고 즐겁다. 다음은 인도 가르왈 히말라야 트레킹이다. * 사진 _카일라스와 마나사로바가 보이는 곳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