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폭염속, 분천산타마을을 가다.
2025.07.29 분천산타마을 찌는듯한 한여름 폭염속에 누가 산타마을을 갈까 생각하며 도착한 분천산타마을.. 휴가철이라 그런지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그리고 연인들이 보입니다. 마을회관앞에 주차를 하고 분천역으로 오르니 마을 전체가 빨간지붕으로 이채롭습니다. 분천역 간이역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서 지금은 정차하는 열차가 많네요 분천역앞의 공원은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갖가지 크리스마스 조형물이 설치되어있는 포토존이며 아이들의 놀이터입니다. 분천 사진관은 분천역의 역사기록관 같은 느낌입니다.. 분천역 산타우체국.. 분천산타마을의 기념품 가게느낌입니다. 철길옆으로 레일바이크 그리고 쉼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