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아트센터, 국립현대무용단‘HIP合(힙합)’
제주아트센터, 국립현대무용단‘HIP合(힙합)’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022 제주아트센터는 오는 9월 13일 오후 3시 국립현대무용단의 ‘HIP合’ 공연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HIP合’은 힙합과 현대무용을 결합한 두 젊은 안무가의 작품으로 구성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신선한 예술적 충돌과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재영 안무가의 ‘메커니즘’과 정철인 안무가의 ‘비보호’ 두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첫 번째 무대 ‘메커니즘’은 인간이 시스템 속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저항하는지를 다룬 작품이다. 이재영 안무가는 ‘움직임의 구조화’를 통해 관절의 움직임이 전이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