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씨푸드 칠리크랩 맛집 및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KLCC 지하철
정말 호텔에서 수영이나 하고 놀고 먹었어야 했는데... 갑자기 우리는 쿠알라룸푸르에 가면 꼭 먹어야 한다는 씨푸드 칠리크랩에 필받았다. 바쿠텐, 카야 토스트도 호텔 조식 뷔페로 먹었지만, 칠리크랩은 나오지 않으니까, 기여이 나가고. 그럼 잘란알로 야시장 가면 될 것을 좀 더 괜찮은 맛집이 어딘가를 찾아 해맸다... 결과적으로 쓸데없었다. 1. 칠리크랩 그냥 잘란알로에서 씨푸드 맛집 찾아서 칠리크랩 먹어도 될 것을, 뭔 주접으로 블로그랑 유튜브 검색을 해 가지고 이 집을 찾았다. 결과적으로 이 집이 맛이 없다거나 비싸다는게 아니라, 쿠알라룸푸르 도심에서 멀어도 너무 멀다. 그랩비가 편도 2만원 나왔네? 왕복이면 4만원이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