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1터미널 식사 T1 맛집 일반구역 4층 손수헌
※ 개취주의 또 주접이 늘어진 글입니다. 긴 글이 싫으신 분들은 다른 블로거의 포스팅으로 인천공항 1터미널 맛집 포스팅을 보셔요. 인천공항 맛집 없다고 생각한 지난날의 나 자신 엄근진하게 호되게 자책을 해봅니다. 장거리로 미주, 유럽을 한 번씩 경험하니 한국 물가가 올랐다 올랐다 하더라도 그에 비할 바는 못되더이다. 그리하여 제가 뉴요크를 10일 정도밖에 경험하지 않았음에도... 갑자기 병이 걸렸는데 '마니 먹겠어 병' 입이 터지니 걷잡을 수 없이 심각해져서 한국에서 식사하면 엄청 너그러워짐. 스벅에서 티백 넣어주는 차를 4-5불씩 받으니 우리 돈으로 5500원이 넘는데 뜨거운 물에 티백 넣어주고 심지어 팁도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