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파트너가 말하는 자기 브랜딩부터 면접 팁까지.
행사 전문 진행자, 커뮤니케이션 코치, 가족복지상담학과 교수, 프레젠터,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박혜은 대표는 스스로를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 규정했습니다. 자신의 말들을 모아 '박혜은'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만든 것이죠. 시작, "혜은이는 목소리가 정말 좋구나" 박혜은 대표는 국어시간, “혜은이는 목소리가 정말 좋구나.”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계기로 꿈을 키우게 됩니다. 이후 청주 MBC에 입사해 라디오 , DJ를 맡으며 말은 ‘주고받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녀는 을 10년 동안 책임졌고,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