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모벤픽 리조트 픽업 가능했던 가든스파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베트남에서 1일 1 마사지는 필수라 하지만 개인적으로 짧은 여행시간을 왜 마사지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이해가 안되는 사람중 1명이었어요. 베트남 여행을 많이 다니는 사람이라면 이해하겠지만 자주 안 가는 사람한테는 그 시간이 아깝다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여기를 다녀온 뒤로는 생각이 180도 달라젔는데요. 마사지 매일 받는 사람들이 이젠 이해가 될 정도고 오히려 꼭 나트랑에 가면 꼭 여기서 마사지를 받아보라고 말할 정도에요. 지금은 ㅎㅎ 나트랑 마사지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게 많은 관광객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받는 마사지라 생각했는데 가든스파는 달랐어요. 막힌 공간이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