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으로 만든 꽃한송이로 전하는 마음 - 국민내일배움카드로 꽃다운 세상을 만드는 유현미 씨
육아로 경력을 내려놓았던 세 아이의 엄마 유현미 씨는 다시 한 번 삶의 방향을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떡케이크 과정을 수강하며 그녀는 오랜만에 ‘나’의 시간을 되찾았어요. 배움은 곧 창업으로 이어졌고,그녀의 손끝에서 정성과 예술이 깃든 떡케이크가 태어났죠. 이제 그녀는 이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인생의 두 번째 봄을 피워가고 있어요. 유현미 씨가 피운 아름다운 꽃, 월간내일 6월호에서 만나볼까요? 경단녀에서 창업가로, 다시 피워낸 이름 다시 제 이름을 부르고 싶었어요. 유현미 씨는 자동차 전장회사와 선박회사에서 10여 년간 근무했어요. 그러다 남편의 유학을 계기로 퇴사했고, 세 자녀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