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합격후기 3 [2024 하]
너무 건방질 수 있겠지만, 저는 나오는 순간 붙을 것 같다고 생각은 들었습니다. 대진운도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임원들의 반응이 너무 긍정적이였습니다.(다른 면접자분들과 교류한 결과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OT때 붙은 사람들과 같이 얘기해본 결과 역량을 질문하기보다는 회사에 얼마나 관심이 있고, 본인의 생각 그리고 태도를 본 것 같습니다. 다른 면접자가 말하고 있을 때 경청하고 있는지 등을 진짜 체크하는 게 보이더라구요. 이번에 필기 컷을 2배수로 했기에 역량적인 면은 필기에서 다 걸렀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과 모의면접을 하면서 예상질문들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특히 00 회계처리에 대해 많이 준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