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을 시작하며2023년 12월 31일•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등산2023년 마지막 날에 2025년 히말라야 트레킹을 계획했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 2024년에 가고 싶지만 때때로 기다림이 필요한 법이니까 새해에는 모두의 몸과 마음이 나아지기를 우리나라의 국격이 회복되기를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