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케어, 향수처럼 향기좋은 메종에보야지 바디워시
샤워 후에도 남아있는 은은한 향 메종에보야지 바디워시 피부는 얼굴보다 몸이 더 넓은 면적을 차지하지만 생각보다 바디케어는 뒷전이 될 때가 많아요. 그냥 향 좋은 바디워시 하나로 대충 샤워하고, 건조함을 느끼면 바디로션 하나 덧바르던 게 대부분의 루틴 아니었나 싶어요. 하지만 어느 순간, 샤워할 때 바디워시 향이 기분까지 바꿔줄 수 있다는 걸 느끼면서 클렌징뿐만 아니라 힐링 루틴의 일부로 자리 잡게 되더라고요 :) 메종에보야지는 잔향이 오래가면서도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은 향이라 매일 사용하게 돼요. 메종에보야지 우디 드 나미브 바디워시 Woody de Namib Body Wash 500ml 1. 고급스러운 우디향 가장 먼저 다가왔던 건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