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 후쿠오카 여행, 현지 날씨와 더위 생존기
직장 다닐 때도 여름휴가 극성수기엔 절대 해외여행을 안 가던 제가! 현재 일본 후쿠오카 여행 중이에요. 인천공항부터 시작되는 수많은 출국 인파와 기다림, 한국보다 찜통이라는 일본 날씨 소식을 생각하면 무모한 도전이었죠. 운 좋게도 극성수기에 10만원대 후쿠오카 항공권 예약했고, 인천공항 출국심사는 단 10분도 안돼서 끝난거 있죠. 하하하 모든 것이 술술 잘 풀리리라 생각했지만, 후쿠오카 더위만은 생각대로였어요. 뚜벅이 여행을 좋아하지만 땡볕 아래 20분 이상 걷는 건 무리데쓰요~ 낮엔 그나마 습도는 그나마 낮아서 생각만큼 땀을 닦는 일은 적었지만, 뜨거운 햇살로 온몸이 후끈 달아올랐고, 밤엔 26도쯤 되고 습도가 높.......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