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금곡동행정복지센터역에서 126번 버스를 타고 하단교차로에서 내린 후, 하단역에서 도시철도 1호선을 타고 최남단 다대포해수욕장까지 갔습니다. 오전 9시가 지나서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는 다대포 해수욕장에는 아직 사람들이 붐비지않았습니다.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왼쪽 가장자리에 있는 몰운대 목조언덕다리를 건너면 바다 너머로 경치를 엿볼 수 있습니다. 몰운대는 예전에 살았던 용호동의 명소인 이기대처럼 산길로 이루어져있죠. 여길 약 한 시간 동안 걸었습니다. 오전 8시쯤에 출발했는데 금곡에서 하단까지 126번 버스로만 한 시간 걸리고 다대포해수욕장까지 철도를 타면 10분은 더 걸리죠.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몰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