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여행 반딧불투어 KK라운지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코타의 운명이란 역시 날씨였던가? 세상 예쁜 코타키나발루 선셋 전 3회차 이후에나 만났는데요. 제발 제발 소원을 빌었더니... 진짜 예쁜 하늘을 보긴 보더라고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지금이 건기 1월부터 4월까지거든요!!! 비 안 오는 맑고 예쁜 하늘 여행자의 취향 저격 코타의 베스트 시즌 바로 지금입니다!!! 젤 좋았던 호텔 제 개취로 코타 호텔은 하얏트 센트릭이 최고였고요. 그런데 이제 더 큰 강자가 등장! 최애의 변동이 생겨버렸으니 거기가 바로 여기입니다. 르메르디앙 코타키나발루... 루프탑에서 본 선셋 잊지모데... 진짜 예뻤고요. 객실 깔꼼하고 조식도 푸짐하니 잘 먹었어요. 말레샤 음식 그다지 안 당겨도 호텔 조식 뷔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