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우지커피 이케아 발가락 골절 손가락 한포진
요즘 정말 덥네요. 최근엔 블로그에 일상은 거의 없는데 여행이 일상이다보니... 일상이 전부 여행기 뿐이더라고요. 그러던 와중에. 저의 찐친이 사장님이 되시면서 집밖을 탈출하여 인천을 다녀왔어요. 저는 우지커피라는 걸 처음봤는데 찾아보니 주변에도 꽤 많더라고요. 개업 축하로 고래팀의 화분도 발견하고 입구에 음료 메뉴를 보는데... 제 친구가 토할만하더라고요. 대박나세요 사장님. 생각보다 매장이 커서 놀랐고 넘 예쁘게 쾌적하게 잘 만들어놨더라고요. 준비한다고 한게 엇그제 같은데... 너모너모 애쓰고 고생했는지 살이 쭉쭉 빠졌더라고요. 키오스크도 있고 주문도 받으시고 테이크아웃 구멍도 있어야하고 카페도 할일이 천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