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에세이 06. 또다시 가보는 여행지에 대하여.
책킴의 여행 에세이 또다시 가보는 여행지에 대하여 여행 크리에이터로 살기 전까지 나의 여행은 이런 방식이었다. 새로운 도시를 체크인하는 것. 세계의 모든 도시와 나라에 체크인하는 것. 그리고 냉장고에 최대한 많은 마그넷을 모아보는 것. 그것이 여행의 가장 큰 목적 중 하나라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새로운 도시를 가는 것은 언제나 설레고, 나의 여행 세포를 일깨워 준다. 직장인의 신분에서 벗어나 여행 크리에이터로 누구보다 자주 해외를 가면서 가던 곳을 또 가는 경우가 생긴다. 도시 정도의 범위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망대 같은 특정 관광지를 2달 만에 또 가는 경우도 다반사다. 때로는 낮에 갔던 전망대를 같은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