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라운지 제2터미널 마티나 라운지 카드 혜택 이용 후기
장기 여행의 피로를 풀고 드디어 6월의 동유럽 여행 기록을 시작했어요. 오전 10시 50분 비행기라 집 앞에서 5시 40분 리무진을 탑승했어요. 공항에 도착한 건 7시 전인데 공항이 혼잡해 대한항공 셀프 백드랍을 마치고 올라가니 이미 7시 30분이 넘었네요. 출발시간까지 인천공항 라운지 이용해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고 휴식을 취하려고 했는데 벌써 줄이 길게 늘어서 있더라고요.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 마티나 라운지는 251번 게이트 맞은편에 4층에 위치합니다. 위치는 면세품 인도장과 가까워서 좋았어요. 2월은 마티나 골드를 5월은 KAL 라운지를 이용해서 거의 10개월 만의 방문이네요. 평일임에도 라운지 이용객이 많았어요. 저도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