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김밥 & 쫄면 맛집 <명화당> 명동 1호점
명동 어느 골목에 좁은 입구가 있고 매장은 2층으로 올라가야 한다. 김밥 큐레이터 작가의 펴낸 전국김밥일주에 소개된 집이어서 찾아와봤다. 좁았던 입구와는 달리 2층 매장 내부는 넓다. 주말 12:40분쯤 방문이었고 사람이 많다. 1980년에 장사를 시작했다는 이야기. 코로나19에도 살아남았다는 이야기. 시그니처 김밥인 <명화당 김밥>은 단촛물로 감칠맛을 내었다는 이야기. 이곳 단골들의 원픽은 <돈까스>라는 내용 등등 김밥은 2종, 면류와 돈가스, 만두 등이 있는데 모두 하나씩 먹어보고 싶지만 그러기 쉽진 않다. 일단 시그니처라는 김밥 2종을 각각 주문하고 비빔 쫄면을 1개 주문했다. 비빔 쫄면의 비주얼이 남다르다.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