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자유여행 시내투어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과 내부 관람 예약
총 8박 9일 동안의 런던 자유 여행 여정은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갔어요. 런던에서 8박 에든버러에서 6박의 파리에서 12박의 일정이었는데 다시 간다면 런던에서 12박 일정으로 구성했을 거 같아요. 역시나 유럽 대도시는 최소 12박 정도라야 좀 상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시 한번 확인했죠. 여행 기간이 짧다면 도시 수를 줄여라. 런던 여행은 특히 미술관과 박물관이 무료 관람이라 볼거리가 많고 도시 환경이 쾌적해서 한달살이 하면서 근교 도시 여행하기에도 적합한 곳이라는 생각입니다. 저도 30년 만의 방문이라 마치 처음 여행하는 느낌으로 구석구석을 돌아보았는데 9일의 여정의 아쉬웠어요. 지도 하단의 명소들은 거의 가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