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 좋은 카페, 스태픽스
서촌 카페, 스태픽스 붉은 벽돌 건물과 정원 그리고 매력있는 인테리어. 사장님이 음향기기와 조명에 관심이 많은 분이신 듯 하다. 가게 이름으로 디자인된 그림들이 가게 곳곳에 눈에 띈다. 요즘 가게들은 이렇게 본인 가게만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소품이 많다. 커피 메뉴와 간단한 베이커리. 주방이 매장 중간에 위치해 있고, 그 주변으로 다양한 테이블이 있다. 더운 여름이니 아.아 한잔. 다양한 형태의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조명들과 인테리어 소품들. 자칫 산만해질 수 있을텐데 전체적으로 잘 조합되어 있는 듯. 그릇부터 이런저런 소품들을 판다. - - 가게 2층에는 북살롱 텍스트북 다음엔 여기도 가보고 싶다. Nikon Zf / 40mm f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