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나비의 꿈꾸는정원 요기 넘 좋았어요
판다월드 갔다가 점심을 먹으러 맨 윗쪽으로 올라갔어요 가는길에 발견한... 남편씨 회사 로고... 여기서 사먹어도 할인 안해준다 ㅋ 요부근에서 식사하고 돌아오는 오바오님을 봄 ㅎㅎ 멀리서 보기만함 와~ 오바오님이다 하면서 ㅎㅎ 혼자 속으로 좋아함 ㅎㅎ;; 에버랜드는 무민으로 윈터토피아 하지만.. 우리는 무민을 본적이 없당... 아마 점심을 먹고 꿈꾸는 나비정원 들어갔던것 같아요 요기는 자칫 그냥 지나칠 수 있는데요 우리는 들어오자 마자 티익스프레스로 직진했기 때문에... 다시 올라와서 보이길래 들어가 보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안보고 갔으면 어쩔뻔했냐.. 싶었던 나비의 생태를 설명을 먼저 해줍니다. 페로몬 냄새도 맡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