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여행 W 호텔에서, 날씨도 굿모닝~
발리 여행 4일차 아침 풍경을 담아봅니다. 꿈같은 7박 9일의 중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그동안 열심히 살았으니 올해는 온 가족들에게 쉼을 선물하고 싶었어요. 2월의 로마 여행에 이어 5월은 엄마와 저 그리고 윤슬 양이 발리 여행 중입니다. 오늘 아침 호텔 앞 해변가 풍경이에요. 발리 날씨 넘 좋아요. 스미냑에 위치한 W 발리호텔에 자정이 다 된 시간에 체크인해서 방안이 어둡지만 퀸 침대 두 개에 넓은 객실이라 편안하고 아늑합니다. 호텔 리뷰는 상세하게 다시 할게요. 엄마가 만 90세가 되는 해인지라 호텔에서도 작은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오션뷰로 업그레이드해주었어요. 발코니에서 보이는 뷰 수영장과 야자수 풍경이 넘 이국적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