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국립공원] 한라산 최단코스 초겨울 원점회귀 영실코스 산행 (영실통제소~윗세오름대피소~영실통제소 : 8.4Km)
한라산의 모든 코스로 올라본 경험은 있지만 안지기와 함께 하는 산행은 한 번뿐이었습니다. 함께한 첫 한라산 산행이 관음사 코스여서 꽤나 고생을 했다 생각해 이번 제주도 여행에선 언급을 하지 않았거든요. 제주도를 가니 한라산을 가는 게 당연하다는 반응에 기쁜 마음으로 코스를 잡아 봤습니다.ㅎㅎ 관음사와 성판악 코스는 다녀왔으니 제외하고 노루목, 영실, 돈내코 중 골라봤는데 결국 한라산을 오르는 가장 짧은 코스인 영실로 결정. 3코스 중 개인적으로 돈내코는 전부 돌길이라 비추하는 코스이며 노루목도 산행시간이 길어 영실을 선호하긴 합니다. 겨울 성수기에 접어들기 전이라 영실을 초입 국립공원 영실지소 주차장을 지나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