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여행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 꽃구경 꽝!
매년 늦봄에서 여름이 시작될 즈음이면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를 찾는 분들이 많았었고 2025년 올해도 많았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높다란 산자락 능선을 아름답게 꾸며놓는 하얀 꽃의 향연이 펼쳐지니 무뚝뚝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감동을 받게 되는 곳이지요. 강원도 여행,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 꽃구경 클립. 나름으로는 샤스타데이지 꽃구경을 가보겠다 벼르고 벼르다 그 마음을 너무 묵혔던 것인지 완전히 꽝이 되어 버렸다. 강원도 여행 코스를 짜 놓고 하이라이트로 생각했던 꽃구경이건만 그 꽃들은 다 어디로 간 건지. 이럴 때 그 말이 떠오른다. "아끼다 똥 된다" 두 주일 먼저 올 걸 그랬다는... 멀리서 볼 때부터 조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