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서의 따뜻한 점심, 그리고 춘천 레고랜드에서의 땀샘 대폭발/ 여름 휴가 1일차
25년 여름 휴가 1일차 오랜만에 가족 셋이 떠난 2박 3일의 짧지만 알찼던 여름휴가! 첫 여정은 대전집에서 출발, 와이프 고모님이 계신 원주 석경사로 향하는 길로 시작되었습니다. 아침은 역시나 딸 아이의 변수로 원래 계획보다 살짝 출발시간이 늦어졌는데요. 일찍 나와 집 앞 스벅에서 간단하게 아침 해결과 카페인 보충까지 하려했던 저의 계획은 보기좋게 물거품! 하지만 첫 날이니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참고로 이번 휴가 여정을 함께 한 차량은 마세라티 그레칼레 폴고레 마세라티 SUV 전기차로, 효율, 성능, 공간까지 두루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가격은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차량이지만 말이죠. ▲ 그레칼레 폴고레 시승기는 위 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