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이음, 중앙선·동해선에 투입한다
KTX-이음, 이달 30일부터 중앙선 18회·동해선 6회 운행 이달 30일부터 중앙선(청량리-부전)과 동해선(강릉-부전)에 KTX-이음이 투입됩니다. 예매는 12월16일부터 가능합니다. 중앙선은 최근 안동-영천 구간 신호시스템 개량이 완료됨에 따라, 청량리-부전 구간 KTX-이음 운행 시간을 최단 3시간38분까지 단축하고, 차량도 추가 투입해 하루 총 6회(상·하3회, 주중·주말)에서 18회(상·하 9회, 주말 기준)로 운행을 확대해요. 동해선도 포항-삼척 구간 증속 시험이 완료됨에 따라, KTX-이음을 총 6회(상·하 3회) 신규 투입합니다. 중앙선, 열차 증편 및 정차역 확대 중앙선(2024년 12월 복선전철 완전 개통)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한반도 내륙을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