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자생 희귀식물 ‘초령목’ 만개... 작년 비해 2주 정도 개화 늦어
제주 자생 희귀식물 ‘초령목’ 만개... 작년 비해 2주 정도 개화 늦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703 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희귀식물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연구 지속 제주 자생 희귀식물 ‘초령목’이 만개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는 희귀식물 초령목의 만개를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초령목(Magnolia compressa Maxim)은 20m 이상까지 자라는 상록성의 큰키나무로, 목련과 식물 중에서 가장 먼저 꽃이 핀다. 꽃의 크기는 작은 편이만, 아래쪽에 붉은 보랏빛이 감도는 아름다운 흰색 꽃이 달려 우아한 매력을 지닌다. 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