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마이 캠프 우중 캠핑 후기
주말마다 내리는 비로 캠핑장 당일 예약 취소도 많고 진짜 어지간히 우중 캠핑을 좋아하지 않고서는 나갈 엄두도 나지 않은 정도로 강우량이 많습니다 마이 캠프가 열렸던 2주 전도 거의 10시간 이상 물 폭탄 수준이었는데 그래도 큰 사고 없이 행사가 잘 마무리되어 다행이다 싶었네요 일하는 것만큼 노는 것에도 진심인 우리 문 배우는 일찌감치 도착해 지후니 와 함께 세팅을 마치고 앉아있어요 요즘 귀차니즘에 남의 세팅에 살짝 체어만 펴는 수준인데 세상 편해서 풀 세팅은 이제 꿈도 못 꿀 것 같습니다 한 개의 사이트를 반으로 쪼개어 좌/우로 분류해 모객을 했는데 이 부분은 서로 아는 캠퍼들이 아니라면 불편한 일임이 분명했어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