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여행, 허브나라 농원 팬션 팬지
허브나라농원 팬션 팬지, 10년전 가족여행중 허브힐 (6인실)과 포피 (4인실)를 이용한 이후 오랜만에 옛 추억을 찾아 아내와 함께 2인실 팬지를 예약하고 다녀왔다. 적지않은 세월이 흐른 지금 허브나라농원 팬션은 어떤지 무척이나 궁금했었는데. 일단, 외관은 무척이나 노후되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목재를 많이 사용한 팬션이라 아무래도 세월의 흔적은 어쩔수 없었나 싶다. 그래도 내부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 다만, 침대 매트리스는 그리 좋은 상태가 아닌듯. 허브나라농원 입장료를 생각하면, 비교적 좋은 선택이 아닌가 싶다. 출입구나 예약 확인은 예년과 동일. 입구 문을 열고 들어가 우측 초소에서 예약 확인과 함께 잔금 결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