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 고립·은둔 청년 자립을 돕는다
충북청년미래센터 고립·은둔청년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고립·은둔 청년의 성공적인 사회진출 및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국무조정실의 ’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거의 집에만 있는 고립·은둔 청년의 비율은 5.2%이며, 그 이유로 취업 어려움이 32.8%로 가장 많았고 인간관계 어려움(11.1%), 학업중단(9.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2024년 8월부터 (사)씨즈(서울시 은평구)에서 고립·은둔 청년의 자립을 위한 찾아가는 심층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한국고용정보원은 고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