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오브뷰, 성수AGU, 다이버츄 두바이초콜렛 빙수, 부산어묵
다들 바쁘니까 얼굴보기 힘들어서 그래도 한달 전 쯤에는 약속을 해야 겨우 만날 수 있는 요즘 진짜 오랜만에 성수역, 뚝섬역 그렇게 핫하다는 성수를 다녀왔어요. 인스타에서 많이 봤던 그 길 바로 연무장길을 따라 걸어보고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다는 팝업 스토어도 지나쳤습니다. 귀여운 빵돌이가 있는 가게도 슬쩍 구경하고요. 외국인들도 많이 다니는데 다들 한국은 어떻게 여행하시는건지... 어릴 때 신세계를 열어줬던 빵집이 성수에도 있더라고요. 저는 이 빵집이랑 버핑팬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오랜만에 서울에 가니까 뭔가 눈이 부리부리하게 다들 뭔가 바쁜 움직임 저는 그냥 이리저리 다니고 싶었는데 우물쭈물대서는 절대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