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들이 반한 용인 포레스트벨 – 동물 교감부터 농장 체험까지
[ 들어가며 ] 오늘은 주말을 맞아 4살 아들과 함께 용인 포레스트벨을 다녀왔다. 월요일에 어린이집 방학을 하고 방학맞이 불태우기 마지막 코스였다. 가기 전부터 후기를 이미 찾아봤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하는 동물농장체험이라 잔뜩 기대했다. 위치는 용인시 처인구인데 차를 타고 방문하면서도 이런 곳에 정말 있나? 싶을 정도로 한적한 곳에 위치해있었다. 주차는 마당에 편하게 하면 되고, 10시 30분부터 16시까지 운영한다고 한다. 입장료는 18개월 미만 아이는 무료이며, 그 외에는 1인당 11,000원이다. (이 입장료에 음료수와 무료 얼음생수가 포함되어 있다) [ 규모와 분위기 ]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