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등산, 진달래(1~7p) & 하늘길(7~9p) 릿지 산행
오랜만에 관악산 진달래릿지 산행을 지난 주말에 다녀왔다. 진달래릿지는 형제암장 우측에서 시작해 육봉능선 2봉 정상까지 최고 난이도 A0, 5.10b, 총 7피치로 구성된 초-중급자용 릿지 코스로 알려져 있다. 2022년 산다래 산머루에서 개척된 진달래 릿지는 6피치 첫 볼트가 오버행 인공구간으로 완력이 필요하고, a코스 보다는 b코스가 비교적 난이도가 높다고 한다. 관악산 하늘길은 육봉능선 3봉 정상까지 총 7 피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직 마디별로 난이도가 매겨져 있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최고 난이도가 약 5.10b ~ 5.10c(6피치) 가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만만하게 볼 바윗길은 아니다. 다만 6피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5.9~5........






















































































































